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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새누리당 TK공천 또 늦어져 왜?

지역민들 의혹 제기 등 새누리당 오만함에 분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3/14 [10:08]

새누리당 TK공천 또 늦어져 왜?

지역민들 의혹 제기 등 새누리당 오만함에 분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3/14 [10:08]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가 13일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와 수성 갑 김문수 예비후보를 단수추천후보로 결정했다.
 
이밖에 김광림, 백승주,이철우 예비후보도 경선을 통해 후보로 확정됐다. 경주의 경우에는 김석기,이주형 정수성 예비후보간 여론조사를 실시했지만 정수성 현 의원과 김석기 전 공항공사 사장의 여론이 박빙으로 나오면서 두 사람만을 놓고 결선을 치르기로 했다.
 
그러나, 기대했던 대구의 다른 지역 발표는 이날 없었다. 대구는 중남구와 동구 갑.을, 북구 갑과 을, 서구, 달서 갑.을.병, 그리고 달성 지역에 대한 경선 여부도 확정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수성 을의 경우 단수 후보등록에도 불구하고 공천 확정을 짓지 않고 있어 그 배경이 의문이 일고 있다.
 
지역정가는 새누리당 전체에서 대구지역을 가장 늦게 발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비박계 쳐내기에 대한 부담이 존재하고, 쳐내더라도 지역 반감을 덜 받고 본선으로 직행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한 꼼수라는 지적이다. 이러한 내막을 잘 알고 있는 지역유권자들은 이한구 위원장과 친박에 “대구경북에 대한 새누리당의 오만함이 극에 달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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