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천시, 번식용 말 보급으로 말 생산 농가 육성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2/27 [23:41]

영천시, 번식용 말 보급으로 말 생산 농가 육성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2/27 [23:41]
영천시는 말산업의 생산 기반 확보를 위해 지난 14일 경북도(48필 도입)를 통해 미국산 전문승용마 쿼터홀스 12필을 도입, 관내 12농가에 보급했다.

지난 2012년 수립한 말산업5개년종합 계획에 의거 FTA 등 개방화에 대비하고 말산업을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육성해 농촌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년차적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영천시는 올 하반기에도 쿼트홀스 10필을 도입하는 등 2018년까지 번식마를 100필을 보급할 계획이며 생산되는 망아지를 더하면 160여필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향후 영천거점승용마 조련시설에서 조련을 거쳐 전문 승용마로 양성되어 승마 대중화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미국산 쿼터홀스는 승용마, 쇼홀스, 외승, 재활승마, 경주마로 사용 용도가 다양하고 성품이 온순해 잘 조련되면 승마장과 승마인들이 선호할 것으로 보여 수요가 늘 것으로 전망되어 미래 경북의 전문 승용마로 육성될 전망이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말사육을 통해 축산농가의 새로운 소득을 창출할 것이며 고급 승용마 생산을 통해 내륙의 말산업 전진 기지로 자리매김 해 나갈것”이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말산업, 영천시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