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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건표 교수 "지역의 소규모 창작 뮤지컬 발탁 시급해"

대구국제뮤지컬 페스티벌 전문가 토론에서 지역 작품과 소규모 뮤지컬 발굴 필요성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7/02 [14:41]

김건표 교수 "지역의 소규모 창작 뮤지컬 발탁 시급해"

대구국제뮤지컬 페스티벌 전문가 토론에서 지역 작품과 소규모 뮤지컬 발굴 필요성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7/02 [14:41]

【브레이크뉴스 칠곡】이성현 기자= 대경대학 연극영화과 김건표 교수(연극· 뮤지컬 평론가)가 대구 KBS 아침마당에 토론자로 출연해 통해 올해 9회째를 맞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발의 뮤지컬 축제의 의미와 창작뮤지컬 산업을 진단한다. 

 

대구 KBS 아침마당에서는 ‘ 뮤지컬 대구, 잔치 한당’이라는 주제를 이끌기 위해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발 배성혁(집행위원장)과 지역 창작 뮤지컬 투란도트 유희성 연출자와 투란도트 주인공 박소연씨를 비롯해 창작뮤지컬 정도전의 배우 임현수 등이 출연해 뮤지컬축제의 다양한 얘기들을 나누게 된다,

 

▲ 대경대 김건표 교수    

김건표 교수는 “ 대국국제뮤지컬페스티발이 올해 9회를 맞으면서 대구가 뮤지컬 도시로서 창작뮤지컬의 활성화와 시민들의 뮤지컬에 대한 이해와 인식이 상당한 수준으로 높아진 것은 사실이지만  뮤지컬 축제가 더욱 대중적인 축제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서는 9개 작품으로는 한계가 있고, 파격과 실험성이 공존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축제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힐 예정이다. 

 

그는 또 “ 이미 공연되고 있는 상업뮤지컬 유치는 지양하고 소규모 창작뮤지컬을 비롯해 참신한 작품들이 축제를 이끌어야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 뮤지컬 도시답게 전용극장의 건립은 시급한 문제”라며 "창작뮤지컬을 더욱 활성화시키기 위해는 뮤지컬 전문 인력을 육성하는 체계적인 지원과 프로그램을 활성화시키고 미래 관객층인 아동, 청소년들을 위한 뮤지컬 지원 프로그램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KBS아침마당에서는 ▲9회 대구뮤지컬 산업의 의미▲ 창작뮤지컬 활성화▲ 지역 뮤지컬산업의 문제점과 성과를 비롯해 이번 축제의 뮤지컬을 재밌게 선택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가 논의됐다.  방송은 3일(금요일) 아침 8시25분에 방영된다. 

 

한편,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발은 지난달 26일 영국 뮤지컬 '포비든 플래닛 (Return to the Forbbiden Planet)'을 시작으로 내달 7월 13일까지 18일간 축제 일정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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