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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박명재 의원, 동북아역사대책특위 위원 선임

"일본의 역사 왜곡에 적극 대처하겠다"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09/09 [17:20]

박명재 의원, 동북아역사대책특위 위원 선임

"일본의 역사 왜곡에 적극 대처하겠다"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09/09 [17:20]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박명재 의원(새누리당, 포항남구울릉군)은 9일 일본의 역사 왜곡 및 중국의 동북공정 등에 대처하기 위해 구성된 ‘동북아역사왜곡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었다고 밝혔다.

국회는 지난 8월 11일 최근 일본과 중국의 역사왜곡 움직임이 더욱 심화되어 가고 있으므로 국회차원에서 주변국 동북아 역사왜곡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역사연구 인력 및 예산 등을 지원하기 위해 여야 합의로 ‘동북아역사왜곡대책 특별위원회’를 재구성했다.

박명재 의원은 “최근 아베 신조 총리를 비롯해 일본 정치인들은 과거 침략행위 및 위안부와 관련해 노골적으로 사실을 부정하거나 정당화하는 언행를 서슴지 않고 자행하고 있다"며 "과거 침략사실을 왜곡해 교과서에 수록함으로써 후세대에게 그릇된 역사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동북아특위위원으로서 그리고 독도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대한민국 국회의원으로서 독도영유권 주장 등 우리나라의 영토주권을 침해하는 도발행위에 대해 단호히 맞서 독도 수호에 앞장서겠다”고 그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번에 구성된 동북아역사왜곡대책 특별위원회는 위원장 등 18인으로 여․야 동수로 구성되었고, 활동기한은 오는 12월 31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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