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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방출 반대 캠페인 펼쳐

대구·경북지역의 학생들과 연대 및 반대 국제서명운동에도 돌입 예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15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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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방출 반대 캠페인 펼쳐
대구·경북지역의 학생들과 연대 및 반대 국제서명운동에도 돌입 예정
기사입력: 2021/04/15 [12:0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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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학교가 지난 14일 경산캠퍼스 사회과학관에서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출에 반대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최근 일본 정부가 관계 각료회의를 열어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를 해양 방류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대구대에서는 국제관계학과 재학생들이 주축을 이루어 이를 반대하기 위한 캠페인에 나섰다.

 

▲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방출 반대 캠페인 장면     ©대구대

 

세계의 환경문제 등 전 지구적인 문제에 평소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국제관계학과 학생들은 이번 일본 정부의 결정을 적극적으로 반대하면서 대학생 기후 행동과 연대하여 지속적으로 반대 활동을 펼쳐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호진 학생(국제관계학과 학생회장)은 “해양환경은 국제적으로 보호해야 할 귀중한 자산이다”며 “일본 정부가 주변국과의 협의도 없이 독자적으로 원전 오염수를 방출하는 것은 세계의 모든 인류에게 씻을 수 없는 범죄행위이다”고 말했다.

 

이들은 대구·경북지역의 학생들과 연대하여 오염수 해양방출에 대한 반대 운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으로 반대 국제서명운동에도 돌입할 계획을 전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Daegu University held a campaign against the Japanese government's release of contaminated water from the Fukushima nuclear power plant to the ocean at the Social Science Museum on the Gyeongsan campus on the 14th.

 

Recently, while the Japanese government held a meeting of related ministers and decided to release contaminated water from the Fukushima Daiichi Nuclear Power Plant by sea, students from the Department of International Relations at Daegu University launched a campaign to oppose it.

 

Students of the Department of International Relations, who were usually interested in global issues such as the world's environmental issues, said that they actively opposed the decision of the Japanese government and decided to continue to engage in opposition activities in solidarity with the climate action of university students.

 

Student Ho-jin Jeong (Chairman of the Department of International Relations) said, “The marine environment is a valuable asset to be protected internationally. There is no criminal act.”

 

They announced plans to embark on an international signing campaign against the discharge of contaminated water to the ocean in solidarity with students from Daegu and Gyeongbuk.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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