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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중국 선생님들이 본 경주 안동 "좋아요"

중국 학교 팸투어단 경주 안동 방문 교육차원 마케팅과 컨텐츠 우수성 인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11/26 [15:56]

중국 선생님들이 본 경주 안동 "좋아요"

중국 학교 팸투어단 경주 안동 방문 교육차원 마케팅과 컨텐츠 우수성 인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11/26 [15:56]
경상북도관광공사는 중국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해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현지 학교장 등 교육관계자 15명을 초청해 경주와 안동지역의 역사, 문화, 교육 관련 관광지를 답사하는 팸투어를 실시한다.
▲ 경주 유적지를 탐장하고 있는 중국 현지 교사들     © 경북관광공사 제공

경상북도 관광마케팅사업인 외국인 경북관광단 유치사업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이번 팸투어는 동계 수학여행이 예정된 중국의 북경, 사천, 섬서, 산동의 학교장들이 직접 참가했으며, 이들 참가자들은 경주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불국사, 첨성대 등 역사문화 관광자원을 둘러보고, 안동문화관광단지내 유교랜드에서 유교문화 체험, 하회마을에서는 탈만들기를 통해 경북의 관광자원을 둘러봤다.

이들은 특히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불국사, 화회마을에 깊은 관심을 나타내며 컨텐츠의 우수함을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산동성 가상현구융초등학교 장일서(张轶瑞)학교장은  "불국사와 하회마을, 학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유교랜드는 교육적 측면에서 아주 우수한 콘텐츠라 생각된다."며 "경북으로의 수학여행을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와 경북관광공사는 최근 증가추세인 중국관광객의 경북 유치를 위해 현지 홍보설명회를 비롯한 다양한 계층의 팸투어를 통해 경북을 알리는데 집중하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인센티브 관광단과 함께 대규모로 이루어지는 중국 수학여행단 유치에 적극적인 지원과 마케팅 활동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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