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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유기농 딸기 수확체험 인기 짱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6/01/19 [16:31]

울진군, 유기농 딸기 수확체험 인기 짱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6/01/19 [16:31]
【브레이크뉴스 울진】박영재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 엑스포공원이 겨울방학기간에 맞춰 ‘유기농 딸기 수확체험장’운영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 딸기수확체험 모습     © 울진군 제공
 
지난 9일부터 운영에 들어간 체험장에는  어린이들과 부모님이 함께하는 가족체험단이 주를 이루고 있다고 덧붙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유기농 딸기수확체험 행사는 엑스포공원의 유기농경작지에서 재배하고 있는 딸기를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단위 체험객을 대상으로 현장 수확체험을 통한 정서함양 및 현장학습 목적으로 추진한다. 

체험장에는 전문교육을 받은 엑스포공원사업소 직원이 유기농 재배를 위해 토양개량에서부터 병충해 방제, 벌에 의한 딸기 수정과정 수확방법을 상세하게 설명하므로 자라나는 어린이들과 체험객들에게 유기농경작의 산교육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고구마 수확체험 등 연중 다양한 형태의 수확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주민 뿐만 아니라 타 지역 관광객들의 생태관광 기대에 적극 부응하고 있다.

딸기 수확체험은 사전 예약을 통해 실시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엑스포공원사업소로 문의하면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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