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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통합한 국민회의 대구시당 창당 왜?

예측 불가능 상황에서 우의 점하거나 기득권 주장 카드 해석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1/27 [00:23]

통합한 국민회의 대구시당 창당 왜?

예측 불가능 상황에서 우의 점하거나 기득권 주장 카드 해석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1/27 [00:2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천정배 국회의원이 주도하는 국민회의의 대구시당 창당 작업이 본격 시작되면서 갖가지 의문을 낳고 있다.
 
이미 한차례 창당 작업이 보류되면서 사실상 총선전 창당은 없을 것으로 예상됐던 국민회의 대구시당이 막상 안철수신당과 통합하면서 국민의당 으로 당명을 개정하기로 확정된 상황에서 비로소 국민회의 창당을 서두르는 이유가 무엇인지 시민들은 의아해하고 있는 것.
 
▲ 국민회의 대구시당 창당발기인 대회가 26일 대구에서 열린 가운데 이들의 행보에 의혹의 눈길이 보내지고 있다     ⓒ 창당  발기인 대표측 제공
 
이를 두고 지역정가에서는 국민의당과의 통합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상황에 비리 대비하는 차원으로 해석하고 있다. 예를 들면, 예측 불가능의 상황에서 우의를 점하거나 기득권을 내세울 카드가 아니냐는 것.  
 
특히추진 당사자들이 기존 야권에서 활약하던 인물들이 대부분으로, 신선하지 않다는 평가와 더불어 신생 정당으로서의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서도 의문이 남는다.
 
그럼에도 26일 있었던 창당 발기인대회에서는 이상호 전 계명대 총학생회장과 대구대 법대 윤재문 교수를 공동추진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중앙의 통합 일정에 맞춰 시당 창당을 추후 논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이날 이날 발기인대회에는 이상호, 윤재문 위원장을 비롯해 윤덕홍 전. 교육부총리, 이영대 전 열린우리당 대구시당 사무처장, 박종길 전. 열린우리당 달서병 지역위원장, 기간제교사 임춘경(여)씨, 성서공동체FM 이영수(여) PD 등이 참석했다.
 
이상호 창당추진위원장은“지역에서도 야당 본연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는 지역 제1야당에 대한 실망감이 팽배하고 있다. 박근혜 정부의 일방통행식 행태에 절망하고, 야당의 무능에 실망하고 있는 대구시민들에게 희망을 드리기 위해 국민회의 대구시당을 창당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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