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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덕군, 불법밀렵도구 제거활동 펼쳐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6/01/28 [13:11]

영덕군, 불법밀렵도구 제거활동 펼쳐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6/01/28 [13:11]
【브레이크뉴스 영덕】박영재 기자=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지난 23일 영덕읍 삼계리 인근 야산에서 올무와 덫 등 불법엽구를 제거 하며 겨울철 야생동물의 보호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 불법밀렵도구 제거 활동 모습     © 영덕군 제공

영덕군에 따르면 이날 야생동물 보호활동에는 사)한국야생동물보호협회 김태락 영덕지회장과 (사)야생생물관리협회 김진갑 영덕군지회장 비롯한 회원 및 관계공무원 30여명이 참여해 산림 내 야생동물의 길목에 불법으로 설치된 올무, 덫, 창애 등 불법엽구 30여점을 수거하며 야생동물 보호에 힘을 쏟았다.

이날 행사에 함께 군 관계자는 야생동물 보호활동에 함께 동참해준 야생동ㆍ생물협회의 회원분들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야생동물의 무분별한 포획과 밀렵행위에 대해 오는 3월까지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집중단속 할 계획이다. 야생동물 보호에 모두가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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