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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조석 한수원 사장, 경주 동천동민 됐다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3/24 [14:55]

조석 한수원 사장, 경주 동천동민 됐다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3/24 [14:55]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조석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24일 오전에 동천동주민센터를 찾아 한순희 의원, 황석호 동천동장을 비롯한 주민센터 직원, 통장 등의 인사를 받으며 전입신고를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 동천동 주민센터에서 전입신고 중인 조석 한수원 사장 모습    © 경주시 제공
▲ 조석 한수원 사장, 전입신고를 마치고 최창익 동천동 통장협의회장으로부터 환영 꽃다발을 받았다.    © 경주시 제공

시에 따르면 한수원 본사 직원들의 본격적인 이전을 시작한 지난달 26일 경주시 인구가 25만9천617명이었으나 현재 25만9천980여명으로 360여명이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으로 직원 및 가족 등 3천여명이 전입신고를 마치면 경주시 정주인구가 26만을 육박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시는 전입신고 등 직원들의 조기 안정정착을 위해 행정서비스센터를 지난 2일부터 운영해 30여건의 전입신고를 안내 하는 등 보건・의료・교통 등 일상민원을 해결하는데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 

경주시 관계자는 “3천여명의 직원과 가족들이 동천동, 불국동, 황성동, 용강동, 양북면 등에 한수원 직원들이 보금자리에 완전 정착이 되면 도심 활성화 및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증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수원 연관기업 유치 및 직원들이 추가 전입되면 30만 정주인구 달성에 청신호가 될 것이며 경주시는 인구가 감소하는 도시에서 증가하는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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