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덕군, 소통과 화합하는 희망의 등불 밝히다

부처님 오신 날 봉축 장엄등 점등식 개최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6/05/02 [15:19]

영덕군, 소통과 화합하는 희망의 등불 밝히다

부처님 오신 날 봉축 장엄등 점등식 개최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6/05/02 [15:19]
【브레이크뉴스 영덕】박영재 기자=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불기 2560년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올해 처음으로 장엄등을 제작해 지난 4월 29일 오후 7시 강구 삼사해상공원 입구에서 점등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날 점등식에는 이희진 군수, 강석호 국회의원, 이강석 군의장, 도의원, 군의원과 기관단체장 등을 비롯해 관내 각 종단의 주지스님과 신도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 부처님 오신 날 봉축 장엄등 점등식 모습     © 영덕군 제공

강구 삼사해상공원 입구에 설치된 장엄등은 높이 9m, 넓이 4m의 다보탑 모양의 구조물로 제작됐으며 영덕읍과 영해면 회전교차로에도 연꽃 위에 동자승과 코끼리 모양의 장엄등을 설치해 지난 4월 29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불을 밝히며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한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장엄등이 군민 모두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 지역발전은 물론 군민모두가 화합하고 소통하는 행복한 영덕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영덕군, 부처님 오신날, 장엄등, 점등식, 강구 삼사해상공원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