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우병윤 경북도 신임 경제부지사는 취임 첫날 일정으로 경북 안동 바이오산단지 내 백신기업을 방문했다.
우병윤 경제부지사가 방문한 SK케미칼(주)은 2008년부터 백신사업 인프라구축과 연구개발에 약 4천억 원을 투자했고, 2012년에 백신공장인 안동 L HOUSE를 완공했다.경북도와 안동시가 136억 원의 백신생산 장비를 지원해 국내 최초 첨단 세포배양방식으로 백신을 생산하고 있으며, 2017년 현재 기준 직접고용이 172여명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를 위해 Bio산업 육성 및 백신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백신공장 인근에 SK플라즈마 혈액제제(혈장분획제제) 공장을 유치했으며, 2018년부터 상업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백신산업의 분위기 조성과 공감대 확산에도 나선다. 경북도는 지난해 9월 경북 글로벌 백신산업 포럼을 열었으며, WHO 승인 국제기구인‘국제백신연구소’분원을 안동에 유치해 지난해 12월에 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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