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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천시, 복사꽃 분홍 물결 넘실넘실

영천시 대창면 복사꽃 개화 한창

김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7/04/11 [17:59]

영천시, 복사꽃 분홍 물결 넘실넘실

영천시 대창면 복사꽃 개화 한창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7/04/11 [17:59]

【브레이크뉴스 영천】김상호 기자= 복숭아 주산지로 유명한 영천시의 봄은 대창면의 복사꽃으로 대표된다. 따뜻한 낮의 기온과 최근 내린 비로 인해 하루하루 다르게 꽃망울이 터지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봄이 왔음을 확연히 느끼게 한다.

 

복사꽃 개화는 4월 중순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이며 오는 16일 대창면 일원에서 열리는 ‘제9회 영천복사꽃 전국사진촬영 대회’로 인해 벌써부터 대창면사무소에 복사꽃 개화에 관한 문의전화가 많이 오고 있다. 이 대회로 매년 수백명의 사진작가들이 복사꽃을 사진기에 담기 위해 모인다.

 

▲ 복사꽃 만개     © 영천시 제공
▲ 대창면 용전리 예총지부장 집앞 전경     © 영천시 제공



손창익 대창면장은 “4월 대창면에 오시면 개화가 한창인 복사꽃을 즐길 수 있다”며 “봄이 가기 전 꼭 대창면에서 봄의 향기에 취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창면에서는 복숭아의 출하시기 차이로 인해 꽃의 개화시기 및 색이 달라 다양한 빛깔의 복사꽃을 4월 동안 꾸준히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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