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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도, 남성 여성 편견 없어요

5월 가정의 달 양성 평등 분위기 및 정책 실현 긴부공무원 솔선 근무제 유연성 발휘 등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5/02 [17:09]

경북도, 남성 여성 편견 없어요

5월 가정의 달 양성 평등 분위기 및 정책 실현 긴부공무원 솔선 근무제 유연성 발휘 등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5/02 [17:09]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상북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양성평등 분위기 확산 및 실현을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일․가정 양립, 양성평등 캠페인’의 일환으로 히포시(He For She) 캠페인을 전개하고, 특히 간부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모든 정책에 양성평등 실현 의지를 담기로 했다.

▲ 경북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양성평등을 우리 생활에 확대 적용시키고 구체적 실천이 이뤄질수 있도록 간부공무원을 중심으로 확대 운동 캠페인 등을 전개하기로 했다   <사진은 김관용 경북도지사>  © 이성현 기자



히포시(He For She)는 유엔여성(UN Women)이 추진하는 양성평등 연대운동으로, 전 세계 많은 여성이 겪고 있는 불평등 해소를 위해 남성들이 지지자로 나서줄 것을 호소하는 글로벌 양성평등 캠페인이다. 국내에서는 2015년부터 여성신문사가 중심이 되어 전개되고 있다.

 

경북도는 간부공무원 히포시 캠페인을 시작으로, 다음 세대 주인인  도내 대학생의 캠퍼스 캠페인과 47개 중.고등학교 1천9백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히포시틴즈 캠페인’을  확대 전개한다고 밝혔다. 또, 하반기에는 양성평등 우수기관과 우수자를 발굴․시상 할 계획이다.

 

특히, 경북도는 양성평등의 첫걸음이라 할 수 있는 일․가정 양립 실천을 위해 육아와 직장생활을 함께 할 수 있는 유연근무제와 시간제근무 등을 통해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실제, 매주 수요일엔 6시 정시 퇴근해 가족 중심의 저녁이 있는 삶을 보장하는‘가정의 날’로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여성들이 더 많은 부담을 지고 있는 가사와 육아 문제 해결을 위해 남성 육아휴직 분위기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캠페인을 일회성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전 공직자와 시․군, 산하단체까지 확대해 양성평등 분위기가 도내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경북이 남성권위적인 편견에서 벗어나 가족친화적인 양성평등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히고, 도내 많은 기관과 학교, 산업현장에서도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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