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남성 여성 편견 없어요5월 가정의 달 양성 평등 분위기 및 정책 실현 긴부공무원 솔선 근무제 유연성 발휘 등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상북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양성평등 분위기 확산 및 실현을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일․가정 양립, 양성평등 캠페인’의 일환으로 히포시(He For She) 캠페인을 전개하고, 특히 간부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모든 정책에 양성평등 실현 의지를 담기로 했다.
경북도는 간부공무원 히포시 캠페인을 시작으로, 다음 세대 주인인 도내 대학생의 캠퍼스 캠페인과 47개 중.고등학교 1천9백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히포시틴즈 캠페인’을 확대 전개한다고 밝혔다. 또, 하반기에는 양성평등 우수기관과 우수자를 발굴․시상 할 계획이다.
특히, 경북도는 양성평등의 첫걸음이라 할 수 있는 일․가정 양립 실천을 위해 육아와 직장생활을 함께 할 수 있는 유연근무제와 시간제근무 등을 통해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실제, 매주 수요일엔 6시 정시 퇴근해 가족 중심의 저녁이 있는 삶을 보장하는‘가정의 날’로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여성들이 더 많은 부담을 지고 있는 가사와 육아 문제 해결을 위해 남성 육아휴직 분위기도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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