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는 제 33대 총학생회(회장 김상현)가 17일부터 오는 18일까지 대학의 캠퍼스에서 젊음의 낭만을 만끽하는 학생 축제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선린대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개막식을 겸한 체육대회를 시작으로 ‘체육대회 종목별 결승전’, ‘런닝맨 느낌의 총학생회를 잡아라’, ‘히든싱어를 모티브로 히든 선린’, ‘솔로 탈출을 위한 너의 캡슐은’, ‘취·창업지원센터의 취·창업 상담’, ‘학생들의 건강을 구강검진, 눈검진’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며 18일에는 에일리, 크러쉬 등 유명 가수들의 공연으로 축제의 불빛을 밝혀 줄 예정이다.
| ▲ 개막식 겸 체육대회 모습 © 선린대학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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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장 김상현(간호학과 3)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모든 학과가 화합해 누구 하나 다치는 일 없이 평생 기억에 남는 축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