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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피서철 맞아 가로환경정비 '구슬땀'
주요 도로변 제초작업, 소나무 전정 실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7/27 [16:22]
【브레이크뉴스 영주】김가이 기자=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여름 피서철을 맞아 중앙분리대, 가로화단 등 도로변 녹지대 32만㎡를 대상으로 가로환경 정비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인력 제초면적은 영주IC 조경지 등 18개소를 대상으로 1만2천310㎡이며 소나무 전정은 꽃동산로타리, 시민운동장 등 10개소 290여본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 ▲ 피서철 맞이 가로환경정비 모습 © 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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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비사업은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주요 도로변을 정비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시가로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무더위가 본격화되면서 여름 피서철을 맞아 영주를 찾는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영주이미지를 느끼고 다시 찾아올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녹지공간을 지속 관리해 시민들과 영주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공원녹지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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