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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아아~ 8월 광복의 달이여~

경북도,경북독립기념관서 8월 첫 회의 열어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8/01 [17:22]

아아~ 8월 광복의 달이여~

경북도,경북독립기념관서 8월 첫 회의 열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8/01 [17:22]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올해로 대한민국의 광족이 72돌을 맞는다. 그리고 8월은 그 독립을 일궈낸 의미있는 달이기도 하다.

 

경상북도가 8월 첫 날을 맞아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현장에서 간부회의를 가졌다.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각 실국장 등이 모두 참석한 이날 간부회의는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증축 개관을 기념하는 지리이기도 했다.

 

▲ 경상북도독립기념관 추모의 벽 앞에서 추모하고 있는 김 지사 일행     © 경북도 제공


회의는 실국별 당면현안과 독립기념관에 대한 현황, 그리고 경북의 독립운동사에 대한 설명을 듣는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시관(독립관, 의열관)과 연수원, 체험지구(신흥무관학교 체험장) 등을 둘러보는 시간은 경북지역의 독립운동 활동과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도 공무원들은 의미를 두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가장 많은 독립운동유공자가 배출된 호국의 고장인 경북은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 마다 그 선봉에서 서서 지켜왔다”며“선조들의 피땀으로 얼룩진 혼을 독립운동기념관에 그대로 담아냈다. 우리가 독립기념관의 건립 의미와 경북의 독립운동 역사적 사명을 이어받아 후세에 아름다운 강산을 물려줄 수 있는 고민을 하자”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은 독립운동의 성지인 안동에 건립된 안동독립운동기념관을 2014년 1월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으로 확대 승격하고 지난 6월 증축 개관했다. 이 곳은 경상북도의 독립운동사를 발굴․연구와 홍보로 호국정체성 확립과 미래세대의 호국안보와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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