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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올해로 대한민국의 광족이 72돌을 맞는다. 그리고 8월은 그 독립을 일궈낸 의미있는 달이기도 하다.
경상북도가 8월 첫 날을 맞아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현장에서 간부회의를 가졌다.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각 실국장 등이 모두 참석한 이날 간부회의는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증축 개관을 기념하는 지리이기도 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가장 많은 독립운동유공자가 배출된 호국의 고장인 경북은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 마다 그 선봉에서 서서 지켜왔다”며“선조들의 피땀으로 얼룩진 혼을 독립운동기념관에 그대로 담아냈다. 우리가 독립기념관의 건립 의미와 경북의 독립운동 역사적 사명을 이어받아 후세에 아름다운 강산을 물려줄 수 있는 고민을 하자”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은 독립운동의 성지인 안동에 건립된 안동독립운동기념관을 2014년 1월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으로 확대 승격하고 지난 6월 증축 개관했다. 이 곳은 경상북도의 독립운동사를 발굴․연구와 홍보로 호국정체성 확립과 미래세대의 호국안보와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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