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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선린대 보육교사교육원, 희망나눔 성금 전달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12/29 [16:27]

선린대 보육교사교육원, 희망나눔 성금 전달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12/29 [16:27]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인산교육재단(선린대학교) 보육교사교육원에서는 지난 28일 오전 11시 갈릴리마을을 방문해 희망나눔 성금을 전달하며 꿈과 행복, 희망 이웃사랑의 아름다움을 실천했다고 29일 밝혔다.

 

보육교사교육원에 따르면 이번 성금을 전달하게 된 것은 지난 5월에 열린 선린대 축제(대동제) 기간 동안 주막 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교육생들을 대표해서 임원들이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인 갈릴리마을을 찾아 희망나눔 성금을 전달했다.

 

▲ 인산교육재단 보육교사교육원에서 갈릴리마을을 방문해 희망나눔 성금을 전달했다     © 선린대학교 제공

 

보육교사교육원장 이상민 교수는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이웃사랑 나눔을 통해 우리 이웃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며 또한 교육생들에게 보육교사로서 꿈과 행복, 희망의 아름다움이 우리 지역사회에 계속 이어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보육교사교육원은 올해로 22년째를 맞이하는 경북지역 대학 최초의 교육원으로 인성을 겸비한 보육교사를 양성하는 곳으로 매년 지역에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무시험 국가자격증인 보육교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교육원으로 현재 1년 교육과정으로 진행되는 2018학년도 보육교사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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