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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강민구 더불어 민주당 대구시의원 후보(범어동, 황금동, 만촌1동) 선거사무소개소식이 21일 오후2시 범어네거리에 있는 선거사무소에서 열렸다.
이 날 개소식에는 같은 당의 조응천 국회의원∙ 김현권 국회의원∙이재용 대구시당 위원장, 수성구주민∙해병대전우회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강민구 후보는 “아버지께서 평생 몸소 실천하여 가르쳐 주신 부지런함과 봉사의 마음으로 시민이 좋아야 진짜 좋은 것이라는 자세로 일하겠다.”며 시의원 선거에 임하는 자세를 밝혔다.
그는 이어서 “수성구 의원으로 4년간 일을 할 때 소식을 매달 3만 명 이상의 주민에게 알려 드렸고 민원을 직접 접수받았고 직접 처리했다.”며 “시의회에 들어가서 진짜 시의원은 어떻게 일을 하는지 한 번 제대로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공약으로는 자신이 추진했던 황금동 고압송전탑 지중화사업을 끝까지 마무리 하고, 범어공원∙범어체육공원을 대구 대표 도심공원으로 조성, 어린이 회관에 직업체험관 조성, 아파트 관리 감사 조례를 주민들에게 더 도움이 되도록 개정을 추진다고 밝혔다.
강민구 후보는 대구 성광고와 경북대를 졸업하고 삼정전자 과장을 거쳐 삼성전자에서 분사되어 나온 회사를 10년간 경영했고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수성구의원으로 출마하여 민주당으로는 대구에서 처음으로 선출직 구의원으로 당선되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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