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주시, 콩닥콩닥 메주체험 프로그램 ‘인기’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8/08/22 [16:36]

영주시, 콩닥콩닥 메주체험 프로그램 ‘인기’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8/08/22 [16:36]

【브레이크뉴스 영주】김가이 기자=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콩세계과학관이 지역 어린이를 대상으로 전통 메주만들기 체험행사를 마련해 우리 콩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콩세계과학관은 지난 6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영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연계해 올바른 식습관과 편식 예방을 위해 ‘콩닥콩닥 체험놀이터’를 진행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 콩닥콩닥 체험놀이터 메주만들기 모습     © 영주시 제공

 

지난해 ‘두부 만들기 체험’에 이어 올해는 3세부터 7세까지 500여명의 어린이들이 삶은 콩을 맛보는 것은 물론 직접 손으로 으깨어 메주틀에 넣어 누르고 짚으로 새끼를 꼬아 메주를 묶는 등 오감놀이와 전통 장류문화를 체험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들이 만든 메주는 위생용기에 담아가 가정에서 메주 띄우기와 청국장 등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레시피를 제공해 학부모의 관심과 호응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남방석 연구개발과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메주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콩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전통음식문화를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영주시 콩세계과학관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한편 전통 콩요리 체험프로그램의 하나로 지난 18일부터 오는 12월 29일까지 ‘콩콩콩! 콩다식과 콩차만들기’ 체험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영주시, 어린이, 메주체험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