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천시, 2018 자연보호 백일장 시상식 및 화합대회·제막식 가져

관내 13개교 72명 참가, 생활 속 자연보호 실천 다짐

김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8/10/30 [16:31]

영천시, 2018 자연보호 백일장 시상식 및 화합대회·제막식 가져

관내 13개교 72명 참가, 생활 속 자연보호 실천 다짐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8/10/30 [16:31]

【브레이크뉴스 영천】김상호 기자= 영천시는 (사)자연보호중앙연맹 영천시협의회(회장 박태원)가 30일 영천강변공원에서 2018년 초·중·고 자연보호 백일장 시상식 및 회원 화합대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안전기원제, 윷놀이등 회원 화합대회를 시작으로 자연보호 백일장 우수작 시상, 자연보호 유공 회원 시상 및 자연보호 표지석 제막식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백일장 수상자와 영천시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등 300여명이 참가했다.

 

▲ 자연보호 표지석 제막식 모습     © 영천시 제공

 

이번 자연보호 백일장에는 관내 13개교 72명이 산문, 운문, 미술, 서예 등 4개 분야에 참가했으며 9월에서 10월까지 2달간 작품을 접수받아 시인 및 교수 등 전문가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장원 10명이 선정되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미래 영천시의 주역인 초·중·고등학생들이 자연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만들어준 박태원 자연보호 영천시협의회장에게 감사드리고 수상한 모든 학생들에게 큰 박수와 격려를 보낸다”고 전했다.

 

한편 영천시 자연보호협의회는 ‘자연이 살아야 우리가 산다’는 문구를 새긴 표지석 제막식을 열어 자연보호 의식이 높아지고 맑고 깨끗한 영천시를 보전하기 위한 환경 사랑 기운이 퍼지기를 기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영천시, 자연보호중앙연맹, 자연보호 백일장, 자연보호 표지석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