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천시, 계약원가심사 운영 평가 최우수 선정

김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8/12/26 [17:20]

영천시, 계약원가심사 운영 평가 최우수 선정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8/12/26 [17:20]

【브레이크뉴스 영천】김상호 기자=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계약원가 심사능력 및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실시하는 경상북도 계약원가심사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었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계약원가심사 제도는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사업(공사·용역·물품 등)의 입찰, 계약을 하기 위한 기초금액 및 예정가격, 설계변경 증감 금액의 적정성을 심사·검토하는 제도로써 이번 계약원가심사 운영 평가에서는 전문성, 적정성, 독창성 등을 활용한 정성평가 40%, 연간 실적 등을 통한 정량평가 60%로 평가했다.

 

▲ 영천시 계약원가심사제도 운영 평가 최우수(市부) 선정     © 영천시 제공

 

시는 2018년도에 시행한 계약원가심사에서 386건, 925억원을 심사해 34억원의 불필요한 예산을 절감했고 계약목적물의 품질 향상을 도모함으로써 2018년 계약원가심사 운영 평가에서 도내 10개 市부 중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직원들의 노력도 있었지만 시민분들의 관심으로 더 좋은 결과가 있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는 감사의 말과 함께 “직원들 또한 예산이 헛되이 낭비되지 않도록 꾸준히 노력해 달라”는 당부 말을 전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영천시, 계약원가심사 운영, 최우수기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