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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본부, 세계가스총회 대비 엑스코 현장 안전대책 점검

▸ 개․폐회식장 등 행사장 전반 살피고, 소방안전대책 주진에 총력

김원년 기자 | 기사입력 2022/05/21 [00:46]

대구소방본부, 세계가스총회 대비 엑스코 현장 안전대책 점검

▸ 개․폐회식장 등 행사장 전반 살피고, 소방안전대책 주진에 총력

김원년 기자 | 입력 : 2022/05/21 [00:46]

【브레이크뉴스 】김원년 기자=대구소방안전본부(정남구 본부장)는 지난 19일 세계가스총회를 앞두고 엑스코를 찾아 안전대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이 2022 세계가스총회가 개최되는 엑스코를 방문하여 안전대책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대구소방안전본부  © 김원년 기자

 

정남구 본부장은 엑스코 관계자들과 함께 개․폐회식장을 비롯한 행사장과 시설 전반을 살펴보고, 안전관리 실태와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또, 세계인의 관심이 모이는 행사인 만큼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해 관계인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대구소방은 행사기간 현장 상황실 운영, 화생방분석차 등 차량 8대와 40여 명을 근접 배치하고, 전 소방공무원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하는 등 현장안전 확보와 긴급 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다.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대구세계가스총회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소방안전대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대구 엑스코에서 22년 5월23일(월)부터 27일(금)까지 5일간 열리는 ‘2022 세계가스총회’는 3대 에너지 컨벤션 중 하나로 ‘가스산업의 올림픽’이라 불리는 대규모 국제행사로서 전 세계 90여개국에서 500명의 연사와 350개 전시업체, 1만2천명의 참가자가 방문할 예정이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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