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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호객, 불법 전단지 꼼짝마

중구청 동성로 도심분위기 망치는 각종 불법행위자에 과태료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09/07/14 [21:15]

호객, 불법 전단지 꼼짝마

중구청 동성로 도심분위기 망치는 각종 불법행위자에 과태료
박종호 기자 | 입력 : 2009/07/14 [21:15]
 
다른 지역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광경이 대구 중구에서 일어나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대구 중구청(구청장 윤순영)은 최근 동성로 일대에 무분별한 불법 전단지 배포와 호객행위를 하는 유흥업소 종사자 등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 이중 37명에게 7백6십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중구청의 이번 단속과 과태료 부과는 그동안 수차례 계도에도 불구하고 근절될 기미가 보이지 않자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광고물,청소,위생 관련부서 합동으로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하기로 하고 그중 상습위반자에 대해 과태료부과라는 특단의 방법을 사용한 것이다.

중구청의 대대적인 단속과 과태료 부과, 특히 호객행위 등에 관한 대처는 대구에서는 처음 있는 일로 중구청의 한 관계자는 “동성로 공공디자인 개선사업 추진으로 새롭게 변모된 동성로의 모습을 지켜가기 위한 자치단체의 의지이며 시민들에게 쾌락한 도심 분위기를 제공하기 위해서”라며 “앞으로도 강력하고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구청 광고물관리부서는 이번에 과태료가 부과된 위반자가 차후 다시금 위반을 할 경우 30% 가중처벌 할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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