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경, 사라졌던 불법 고대구리 사범 구속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7/14 [16:14]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최정환)는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전국적으로 근절되었던 불법 소형기선저인망(일명 고대구리)으로 조업한 A호(4.93톤, 포항선적, 자망)의선장 김씨(65세) 및 선원 황씨(52세)를 지난 13일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
A호 선장 김씨와 선원 황씨는 지난 5월 19일 야간을 틈타 영일만항 해상에서 불법인 소형기선저인망 조업으로 광어 등 약 150kg상당의 어류를 무분별하게 포획한혐의를 받고 있다.
소형기선저인망은 그물로 바다 밑바닥을 훑어 치어 등 수중 생태계를 파괴하는 싹쓸이 조업으로 어족자원 보호에 매우 치명적인 어법으로 지난 2005년부터 정부차원의 집중단속으로 현재는 전국적으로 근절된 어법이다.
포항해경은 “A호 선장과 선원에 대한 수사를 통해 추가 범행 여부를 추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항해경, 소형기선저인망, 불법 관련기사목록
포항해경, 설 명절 맞아 성금 전달·전통시장 장보기로 온정 나눔 포항해경, 감포 동방 42해리 해상 어선 화재…승선원 6명 전원 구조 포항·경주 연안해역 ‘사고 위험 주의보’ 발령…해경, 연안 출입 자제 당부 포항해경, 불법 포획·은닉 체장미달 대게 647마리 적발…선장 검거 포항해경, 바다에 빠진 30대 여성 신속 구조 포항해양경찰서, 익수자 구조한 시민에 감사장 수여 동해해경, APEC 정상회의 대비 경주·포항 일대 현장 점검 포항해경, 선박 화재 및 익수자 구조 신속 대응…인명피해 ‘제로’ 포항해경, 밍크고래 불법 포획·유통 일당 검거…4명 구속 포항해경, 포항 앞바다서 예인선 승선 응급환자 구조 구룡포 동방 28km 해상 어선 간 충돌…인명피해 없어 포항해양경찰서, 상반기 해양사고 예방 위한 일제 단속 벌인다 포항해양경찰서, 러시아산 킹크랩 밀수 어선 검거… 선원 2명 구속 구룡포 인근 해상에서 밍크고래 혼획...불법포획 흔적 없어 포항해경, 고객 예탁금 약 9억 9천만원 가로챈 수협 직원 검거 포항해경,동절기 해양사고 발생대비 경비함정 긴급 점검 ... 이상무 포항해경, ‘국제연안정화의 날’ 맞아 민·관 협력 해양환경보전 활동 펼쳐 제10호 태풍 ‘산산’북상 위험예보제 발령...연안 안전사고 대비해야 동해남부 전 해상 연안해역 위험예보제 ‘주의보’ 발령...주의 당부 포항해양경찰서, 수상레저 특별 안전관리 나서 대구시, 불법 이륜자동차 오는 21일까지 집중단속 벌인다 의성군, 성매매 예방 캠페인 벌여 끊이지 않는 암컷대게 포획...일당 전원 검거 포항해경, 불법 집어등용 안정기 제조, 유통 업체 3곳 적발 포항해경, 대게암컷 5만마리 포획·유통 일당 검거 포항해경, 불법으로 수산물 채취한 해녀 적발 포항해경, 불법 고래포획 전문 조직단 검거 포항해경, 야간 불법 수상레저행위 잇따라 검거 박명재, “지난해 밀수 사상 최대” 포항북부署,앱 이용한 성매매범 검거 포항시, 주유소 불법 행위 사전 차단에 나서 원전투표 강행측, 현수막 조직적 철거 확인 포항해경, 붉은대게 불법 포획 50대 남 검거 고령군 안전 불감증 ‘위험수위’ 갓바위 주변 불.탈법 영업 극성 호객, 불법 전단지 꼼짝마
전송
여러단어검색
전체검색
섹션전체
최근날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