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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고령군 안전 불감증 ‘위험수위’

5m 웅덩이 속 철근 교각 부실시공 우려 '나몰라라'

전병휴 기자 | 기사입력 2010/02/15 [16:59]

고령군 안전 불감증 ‘위험수위’

5m 웅덩이 속 철근 교각 부실시공 우려 '나몰라라'
전병휴 기자 | 입력 : 2010/02/15 [16:59]
 
경북 고령군 개진면 양전리 담양 ~ 성산간 88고속도로 확장(14공구)구간 교각공사(사진)가 부실 시공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부식방지를 위해 덮개는 씌웠지만 겉으로 흉내만 낸 꼴이다.
웅덩이 속에잔김 철근     © 전병휴 기자

또 일반 도로 와 달리 안전에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교각공사를 위해 철근작업을 해놨지만 일주일 이상 물 웅덩이(5m) 속에 잠겨있어 부실이 의심된다.

특히, 14공구 구간은 수차례에 걸친 주민들의 부실공사 지적과 본지 취재 보도에도 불구 전혀 개선의 여지없이 공사를 강행 하고 있어 관계 당국이 눈을 감고 있다는 지적이다.

한편, 본지1월15일자  신안천 제방 절토면 붕괴 우려 보도(사진.아래)와 관련, 당시 "우수기가 아니라 문제될게 없다"며 큰소리를 치던 것과는 달리 제방 절토면이 일부 붕괴되고 있어 고령군청 관계자의 안전 불감증이 극에 달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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