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조국, "민주당에 연대 제의 국힘엔 극우+종교의 결합 경고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5/10/21 [11:13]

조국, "민주당에 연대 제의 국힘엔 극우+종교의 결합 경고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5/10/21 [11:1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윤석열 전 대통령 면회를 강하게 비판하며, 극우 정치와 종교의 결합에 경고음을 울렸다.

 

▲ 대구 수성구 사회적 협동조합 '지식과 세상'에서 기자들과 만난 조국 연구원장     ©진예솔 기자

 

조 위원장은 “신실한 기독교인에 대한 모독”이라며 국민의힘의 ‘극우 파시즘’화에 날선 비판을 쏟아냈다. 

 

조 위원장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장동혁 대표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을 면회한 후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보라”며 “기도와 성경을 앞세워 자신들의 권력을 정당화하려는 모습은 참담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 위원장은 이어 “윤석열과 장 대표, 그리고 국민의힘 신주류의 특징은 ‘성경 말씀’과 ‘기도’를 정치적 수단으로 삼는 데 있다”며 “이것은 신앙의 탈을 쓴 기만이자, 진정한 기독교 정신에 대한 모욕”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특히 그는 “헌법 대신 성경, 진실 대신 기도, 책임 대신 회피로 일관한다”며 “윤석열은 내란의 주범임에도, 국민의힘은 그를 좌파에 맞선 ‘성전의 전사’로 추앙한다”고 꼬집었다. 그는 국민의힘의 정체성 자체에도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친일, 반공, 군사 독재, 내란 옹호라는 역사적 이력을 종합하면, 지금의 국민의힘은 극우 파시스트 정당으로 전락했다”며 “이제 보수정당으로 돌아올 가능성은 제로”라고 단언했다.

 

종교계와의 관계도 도마 위에 올렸다. 조 위원장은 “국민의힘은 통일교, 신천지와도 기꺼이 손잡는 정당”이라며 “윤건희 곁의 천공, 건진법사, 명태균 등 무속인들이 조언자 역할을 해 온 것은 이미 드러난 사실”이라고 직격했다. 그러면서 “예수께서 이 광경을 보신다면 뭐라고 하시겠나”라고 반문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개혁 진영에 대하여도 그는 “지금은 연합 정치의 리더십이 필요한 때”라고 일침하며 “단일정당 중심의 독주보다는 공동 대응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회의 다수인 개혁 정당들이 ‘공동의 이름’으로 극우에 맞서고, 윤석열 체제 이후의 대한민국 비전을 국민께 제시해야 한다”고 연대를 촉구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조국, 장동혁, 기독교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