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만 경북도의회의장,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공무원 등에 감사 서한
“APEC의 끝은 경북의 새로운 시작… 글로벌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 추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5/11/03 [15:35]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지난 1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 ‘2025 APEC 경주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헌신한 관계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도의회는 3일, 박성만 의장이 경상북도청 APEC준비지원단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에게 감사 서한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 의장은 서한문에서 “짧은 준비 기간에도 열정과 체계적인 협력으로 경상북도의 문화와 전통을 전 세계에 알린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APEC의 성공은 경북도민의 자긍심이자 대한민국의 품격을 한층 높인 결과”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APEC의 종료는 끝이 아니라, 경북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향한 새로운 희망의 시작”이라며 “이번 회의가 남긴 경험과 유산이 경북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의회는 이번 정상회의를 통해 축적된 국제행사 운영 노하우와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앞으로 지역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후속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박 의장은 “APEC을 통해 확인된 경북의 잠재력과 국제적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겠다”며 “지역이 세계로 뻗어가는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