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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 뇌물 및 정치자금법 혐의 구속영장 신청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5/04/29 [15:22]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 뇌물 및 정치자금법 혐의 구속영장 신청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5/04/29 [15:22]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박성만 경상북도의회 의장이 지역 건설사업 시행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박 의장은 30일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29일 열린 경북도의회 본회의에 참석하지 않았다.

 

박 의장은 영주 지역 개발사업을 명목으로 건축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협의다. 수사는 서울 경찰이 한 뒤 영장을 신청하고, 검찰이 영장을 청구했다.

 

박 의장과 함께 뇌물을 준 것으로 알려진 송 모 씨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송 씨는 

경북 영주시에서 아파트 건설사업을 하면서 용도변경과 관련해 뇌물을 건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30일 열릴 영장실질심사 결과에 따라 박 의장은 구속 갈림길에 설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박 의장은 지역 언론과의 통화에서 "이 문제는 일전에 설명이 다 된 부분"이라며 영장실짐심사에 자신감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29일 논평을 내고 “12.3계엄 이후 각종 보수집회에 참석해 내란을 동조 선동하던 박 의장은 불과 얼마 전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구속 취소되자 ‘법과 정의가 살아있는 사회는 절차의 공정성에서 시작한다. 적법절차를 위반하고 불공정한 과정으로 얻은 정치적 이득은 파국을 몰고 올 뿐’이라고 법과 정의를 부르짖었다”면서 “입으로는 법질서와 절차적 정당성을 말하고 뒤로는 도의회 의장이라는 직위를 이용해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뇌물을 챙기는 파렴치한이 아닐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누구보다 깨끗해야 할 정치인임에도 본분을 망각하고 불법과 검은돈 뒷거래로 얼룩진 박 의장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강조하고 “법원은 반부패수사대의 구속영장 청구를 신속히 받아들여 하루속히 구속수사 할 것을 촉구한다.”고 주장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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