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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연합(대표 이규택)이 마포 컨테이너당사 생활을 마감했다.
박근혜 전 대표의 ‘천막당사 정신’을 계승하자며 서울 마포구 창전동에 마련한 컨테이너당사에서 6·2지선을 치른 미래연합은 22일 중앙 당사를 이전했다. 현 당사의 계약기간 만료에 따른 이전이란 후문이다.
미래연합은 23일 오전 이규택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오는 7·28재보선 등 당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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