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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미래연합, “정부 인사비리 전면조사 하라”

비리실상 공개 후 공무원 선발방식 인사제도 획기적 개선안 마련해야

김기홍 기자 | 기사입력 2010/09/08 [13:09]

미래연합, “정부 인사비리 전면조사 하라”

비리실상 공개 후 공무원 선발방식 인사제도 획기적 개선안 마련해야
김기홍 기자 | 입력 : 2010/09/08 [13:09]
‘유명환 딸’ 특채파문으로 촉발된 ‘현대판 음서부활’ 논란이 숙지지 않는 가운데 외곽 친朴체인 미래연합이 정부의 인사비리 전면조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현재 유명환 딸 뿐이 아닌 외교부에 전·현직 대사 자녀 및 친인척의 인사특혜가 속속 드러나면서 거센 국민비난 및 반발이 병행되고 있다. 특히 이 때문에 정부·공 기관·지자체 등의 고위층 관련 주변에 대한 인사특혜 전수조사가 이뤄져야 한다는 여론 역시 팽배한 가운데 파문이 전방위화 되는 형국이다.
 
미래연합(대표 이규택)은 8일 관련 논평을 내고 “유명환 전 외교통상부 장관 딸의 특별채용 파문에 이어 외교부 고위간부 자녀들이 계약직 채용 후 정규직 전환과정에 특혜가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며 “지방자치단체 산하 공공기관에서의 특혜 채용 의혹도 잇달아 제기되고 있다. 이는 특혜채용이 외교부에 국한된 게 아닌 공직사회 전반에 걸친 구조적 문제라는 점을 시사한다”고 지적했다.
 
▲ 미래연합 오형석 대변인     © 브레이크뉴스
오형석 대변인은 “일반 국민들이 고위 공직자 자녀로 태어나지 못한 것에 억울해 하고, 취업이나 인사 시 자신의 집안배경을 의식해야 하는 풍토에서 대통령이 언급한 ‘공정한 사회’는 절대 실현될 수 없다”며 “공정한 사회는 개개인이 성별이나 학벌, 신분 등에 의해 차별받지 않고 기회균등이 보장되는 사회구조라야 실현될 수 있다”고 정부여권을 겨냥했다.
 
오 대변인은 “이제 정부가 진정으로 공정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의지가 있음을 국민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선 MB정부의 특별채용 인사 비리에 대한 전면조사에 착수해 그 실상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공무원의 선발방식과 인사제도에 대한 획기적 개선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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