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미래연합 “北도발, 사회주의 붕괴 기폭제”

정부 유엔 안보리 회부 등 포함 강력대응책 마련 촉구

김기홍 기자 | 기사입력 2010/11/23 [19:40]

미래연합 “北도발, 사회주의 붕괴 기폭제”

정부 유엔 안보리 회부 등 포함 강력대응책 마련 촉구
김기홍 기자 | 입력 : 2010/11/23 [19:40]
北 도발에 대해 여야가 한 목소리로 비판의 날을 세운 가운데 외곽 친朴체인 미래연합(대표 이규택)은 23일 북한의 도발책동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미래연합은 이날 긴급논평을 내고 “북한의 기습적 대남도발에 대해 충격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이번 연평도 지역에서 발생한 피해에 대한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북한에게 있음을 밝혀둔다”고 경고했다.
 
▲ 미래연합 오형석 대변인     © 브레이크뉴스
오형석 대변인은 “정부는 주민안전을 위한 대책을 신속히 마련해 주기 바한다”며 “이번 무력도발에 대해 미온적으로 대응하지 말고 유엔 안보리 회부 등을 포함한 강력한 대응책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어 “북한이 이번 무력도발을 감행한 배경엔 전쟁분위기 조성을 통한 북한 내부결속을 통해 3대 세습체제를 구축하고 동시에 남한의 국론분열을 조장하려는 저의가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 된다”고 지적했다.
 
또 “그러나 이번 사태는 북한이 기대했던 당초 의도와는 달리 결국 북한 사회주의가 붕괴하는 기폭제로 작용하고 말 것”이라며 “이번 사태를 통해 북한은 여전히 예측이 불가능한 집단이라는 점이 재확인되었다”고 강조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