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부터 30°C를 넘는 더위 속에 시지노인전문병원 노조원들의 대구시청 항의집회 현장에 투입된 한 전경이 갑자기 쓰러져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날 전경들은 을지포커스가디언 훈련시찰에 나선 대구기관장을 보호하기 위해 노조원들을 에워싸는 ‘고착화 작전’을 수행했다. 전경 상당수는 높은 기온과 무거운 장비로 인해 몹시 힘에 겨운 모습이었으며 2명의 전경이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됐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시지노인전문병원, 전경, 대구시청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