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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교촌음악회 경주 관광 새로운 즐길거리로 등장

8월 한 달 간 매주 토요일 오후 교촌마을서 한옥과 어우러진 믁색있는 음악회 열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8/05 [14:36]

교촌음악회 경주 관광 새로운 즐길거리로 등장

8월 한 달 간 매주 토요일 오후 교촌마을서 한옥과 어우러진 믁색있는 음악회 열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08/05 [14:36]

경주시와 (재)경주문화재단이 경주교촌마을에서 개최한 ‘교촌음악회‘가 대성황을 이루며 경주 관광의 새로운 이슈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경주문화재단이 8월 한 달간 교촌마을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아주 특별한 음악회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3일 첫 번째 이야기로 준비된 ‘명인 김덕수의 놀이판’은 교촌마을을 찾은 관광객과 지역민들의 마음을 훔치는데 성공했다
▲ 한옥과 멋지게 어우러진 교촌음악회가 경주를 맞은 관광객에 매주 새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약 1천여명이 운집한 이날 공연은 한국을 대표하는 국악인 김덕수 사물놀이패와 국악단 한울림이 신명나는 한판 연희마당이 펼쳤으며, 한옥마을의 아름다움과 어우러져 전통문화공연이라는 새로운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공연은 특히 우리 고유의 한옥마을 저잣거리에서 펼쳐지는 공연으로 관객이 공연자의 호흡을 느끼고 흘리는 땀방울까지 볼 수 있도록, 공연자와 관객의 구분 없이 모두가 하나 되어 신명나게 즐길 수 있도록 특색 있게 꾸몄다.

8월 한 달 간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경주교촌마을에서 열릴 예정인 음악회는 다음 주 10일에는 경주를 대표하는 판소리 명인 ‘정순임 명창’과 전통예술원 ‘두두리’의 협연이 펼쳐질 예정이며, 17일에는 ‘남사당놀이’와 24일 ‘경주국악의 뉴제너레이션’이 계속해서 예정되어 있다. 이번 공연은 야외공연으로 별도 입장료는 없으며 우천시에는 취소될 수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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