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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한 눈에 보는 경북의 술

경북에서 생산되는 전통주와 세대별 선호 술 및 안주 소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2/23 [16:58]

한 눈에 보는 경북의 술

경북에서 생산되는 전통주와 세대별 선호 술 및 안주 소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2/23 [16:58]
경상북도가 보유하고 있는 지역의 전통술이 한권의 책에 모두 담겼다.경북도는 23일 신라 천년왕국의 전통과 경북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특산물을 소재로 특유한 맛과 경상북도만의 고유한 전통주를 담은 ‘한권에 담은, 경상북도 우리술’책자를 소개했다.

책자에는 선조들이 즐겼던 전통 깊은 술들이 수 천 년에 걸쳐 현 세대에 계승되어 새로운 양조문화와 융․복합해 다양한 술맛으로 발전된 모습과 앞으로 후손들이 즐기게 될 새로운 술을 개발하고 있는 사례 등을 담았다.
 
특히, 기존의 정형화된‘가이드 북’형식을 탈피해 지역별로 찾아 떠난 여행의 느낌으로 젊은 세대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고 찾아 볼 수 있도록 구성했고,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친숙하고 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약주, 청주, 증류주, 와인, 막걸리로 구분 제작했다.
 
책자는 우리 술 재료, 생산지 지도, 경상북도 우리 술 소개, 우리 술에 어울리는 안주메뉴 레시피로 구성해 풍미가 가득한 경상북도의 전통주 소개가 곁들여졌으며, 제조업체의 주류별 제조역사, 다양한 제조공정 과정, 다양한 맛 소개 등은 물론, 생생한 현장사진을 더해 감성적인 스토리로 구성했다.
 
최 웅 농축산유통국장은“이번에‘한권에 담은, 경상북도 우리술’책자 발간을 통해 다양한 경북의 전통주가 전국적으로 널리 홍보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우리 고유의 전통 맛을 살리는 전통주가 널리 홍보할 수 있도록‘경북전통발효식품산업대전’개최 등 다양한 노력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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