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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경북 한뿌리 상생협력 본격 시동

1차로 안동 유교문화권 현장 투어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6/03 [10:49]

대구·경북 한뿌리 상생협력 본격 시동

1차로 안동 유교문화권 현장 투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6/03 [10:49]
대구·경북 상생발전 특별위원회(최광교, 강신혁, 임인환, 조홍철, 배창규)는 상생협력 방안 마련을 위한 현장투어를 안동을 시작으로 시동을 걸었다.

특별위원회는 지난 3월에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에서 선정한 상생협력 28개 과제 중 현장 방문이 필요한 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상생 활성화를 위한 현장투어를 지난 2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 상생특위 현장방문 모습     © 대구시의회 제공
 
이번 유교문화권 현장투어를 통해 안동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인 하회마을, 안동한자마을, 병산서원뿐만 아니라 안동댐을 활용한 관광자원과 대구의 인프라를 접목하는 상생관광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한편, 대구·경북 상생발전 특별위원회 최광교 위원장은 “앞으로 고령·성주권의 가야문화권, 경주 불교문화권 , 팔공산 둘레길 탐방 등을 통해 경북과의 상생관광과 함께 포항 신항만 활성화 방안 마련 등 상생발전을 위한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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