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계명대 교수들 학문적 업적 인정받아 세계 인명사전에 등재

이기동, 김해동 교수 나란히 세계 3대 인명사전‘마르퀴즈 후즈후’ 2016년판에 등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8/18 [13:50]

계명대 교수들 학문적 업적 인정받아 세계 인명사전에 등재

이기동, 김해동 교수 나란히 세계 3대 인명사전‘마르퀴즈 후즈후’ 2016년판에 등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8/18 [13:50]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계명대(총장 신일희) 이기동 교수와 김해동 교수가 나란히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 2016년판에 등재된다.
 
▲ 좌측부터 이기동 교수와 김해동 교수     ©계명대 제공
국제통상전공 이기동 교수는 비협력 게임이론을 이용한 전략적 무역정책, 혼합과점이론, 기업의 전략적 입지결정 등 불완전경쟁시장에서 기업 활동의 상호의존성에 관한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Journal of International Economics, Applied Economics 등 다수의 SSCI급 국제전문 학술지에 개제되면서 학문적 업적을 인정받고 있으며, 현재 교육부 한국연구재단의 사회과학분야 장기연구지원사업인 ‘SSK(Social Science Korea)’연구사업단의 사업단장으로서 활발한 연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리고 지구환경학전공 김해동 교수는 지구환경과 기후변화에 대한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SCI급 논문 24편과 국내등재학술지에 60편의 논문을 게재했으며 최근 ‘도시기후학(도시열섬), 기후변화와 기후변화 영향평가 및 원격상관에 의한 동아시아의 기후변동에 관한 연구’가 Theoretical and Applied Climatology(2015)에 게재되면서 학문적 업적을 인정받아 등재되게 됐다.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는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미국인명정보기관(ABI)등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손꼽히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20~30명 정도 선정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계명대, 마르퀴즈 후즈후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