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교수들 학문적 업적 인정받아 세계 인명사전에 등재이기동, 김해동 교수 나란히 세계 3대 인명사전‘마르퀴즈 후즈후’ 2016년판에 등재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계명대(총장 신일희) 이기동 교수와 김해동 교수가 나란히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 2016년판에 등재된다.
그리고 지구환경학전공 김해동 교수는 지구환경과 기후변화에 대한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SCI급 논문 24편과 국내등재학술지에 60편의 논문을 게재했으며 최근 ‘도시기후학(도시열섬), 기후변화와 기후변화 영향평가 및 원격상관에 의한 동아시아의 기후변동에 관한 연구’가 Theoretical and Applied Climatology(2015)에 게재되면서 학문적 업적을 인정받아 등재되게 됐다.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는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미국인명정보기관(ABI)등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손꼽히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20~30명 정도 선정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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