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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박물관, ‘교과서 속 문화재’ 운영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09/03 [10:51]

경주박물관, ‘교과서 속 문화재’ 운영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09/03 [10:51]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이영훈)은 초등학생 단체를 대상으로 ‘교과서 속 문화재’ 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15일부터 11월 27일까지 신청을 받아 운영한다. 

‘교과서 속 문화재’는 지난 2013년 ‘금관’을 시작으로 2014년 ‘성덕대왕신종’ 등 교과서에 나오는 문화재를 주제로 진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상반기(4~7월)에는 ‘왕궁 안에 만든 연못, 월지’를 주제로 진행되었고, 이번 하반기(9~11월)는 ‘국제도시, 신라를 찾아라!’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주제인 ‘국제도시, 신라를 찾아라!’는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신라의 대외교류에 대해 알아보고 대외 교류와 관련된 인물과 문화재 등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 ‘교과서 속 문화재’ 활동지 학습 모습     © 국립경주박물관 제공
 
강의도 듣고 활동지를 풀어보며 대외 교류와 관련된 문화재를 그려서 나만의 그림단추를 만들어보는 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교과서 속 문화재’에 참여를 원하는 초등학생 단체(30~200명)는 국립경주박물관 누리집의 ‘교육 및 행사’(대상별 교육-단체)에서 참가신청서를 첨부해 오는 8일부터 접수가 가능하다. 

국립경주박물관 관계자는 "평일 중 원하는 시간을 선택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교과서에 나오는 문화재를 배우고 활동지 학습과 체험활동, 실물을 직접 감상해보는 과정에서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입체적으로 느껴볼 수 있는 이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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