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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북 박승호, 총선 D-100일 기자간담회 가져

“정치신뢰 회복의 해가 됐으면 하는 바람”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1/04 [15:58]

포항북 박승호, 총선 D-100일 기자간담회 가져

“정치신뢰 회복의 해가 됐으면 하는 바람”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1/04 [15:58]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새누리당 박승호(포항북) 예비후보는 총선 D-100일을 맞아 4일 오전 10시 30분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     © 박승호후보 제공
 
박 후보는 “국회에서 선거구획정이 지연되면서 예비후보 모두 위법적 상황에서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며 “어려운 민생과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정치가 바로서야 하고 새로운 정치 리더십으로 나라가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라도 이번 총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역 곳곳을 돌면서 만나는 시민들 마다 이구동성으로 말과 행동에 책임지는 정치인을 원한다는 것을 절감하고 있다”며 “저부터 포항에 뼈를 묻는다는 각오로 책임정치를 구현하는 데 솔선수범 하겠다”고 다짐했다.

박 후보는 최근 포항테크노파크2단지(TP2단지) 조성사업 무산과 관련 “법원 판결과 감사원 감사결과에서 ‘포항시에 책임을 물을 수 없다’고 결론 났지만 일부 후보들이 이 문제를 정쟁 도구로 삼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며 “희망찬 새해도 밝았고, 새 정치를 염원하는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라도 깨끗한 선거를 치러야 한다”고 했다.

이와 관련해 박 후보는 “지난달 22일 포스코건설이 포항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법원은 ‘사업 실시계획 승인의 전제가 되는 상수원보호구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포항시가 능력범위 내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했고, 사업 무산이 포항시의 귀책사유로 인한 것으로 볼 수 없다”고 판결했다고 밝혔다.

또한 박 후보는 “감사원도 ‘포항시장은 앞으로 관련법에 따라 관계기관과 협의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산업단지를 지정하는 일이 없도록 철저히 하라’는 불문 취지의 조치사항을 포항시에 통보했다”고 덧붙였다.

박 후보는 “시장 재임 시절 상수원보호구역 이설과 용수체계변경 등 사업 성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지만 결국 무산돼 안타까웠다”면서 “감사원과 법원에서 결론 내린 사안을 놓고 ‘아니면 말고’ 식의 무책임한 공격을 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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