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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제15회 국민안전처장관배 요트대회 개막

국가대표 선발전 겸하는 올해 첫 대회로 포항에서 열려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4/01 [15:57]

제15회 국민안전처장관배 요트대회 개막

국가대표 선발전 겸하는 올해 첫 대회로 포항에서 열려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4/01 [15:57]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대한요트협회가 포항시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열리는 제15회 국민안전처장관배 요트대회의 개막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1일 밝혔다.

대한요트협회에 따르면 1일 오전 11시 영일대해수욕장 요트경기 행사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된 개막식은 이필성 조직위원장(대한요트협회 부회장)의 개막선언으로 그 서막을 알렸다.

▲ 제15회 국민안전처장관배 요트대회 개막식 개최    © 대한요트협회 제공
 
이번 대회는 1일을 첫 경기를 시작으로 오는 4일까지 총 12경기가 진행될 예정이고 전국 17개시도 34개부에서 총 200여척, 23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행사는 인근 지역명소인 팔각정과 요트대회 부대행사를 연계해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참여형 행사로 운영된다.

해양환경 사진전시전과 관현악단 및 의장대 공연은 관람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고 국민안전홍보관에서는 심폐소생술 교육 및 해경복장체험 기회가 제공돼 해양안전 의식 고취를 위한 홍보의 장이 됐다.

포항시(시장 이강덕)에서 마련한 직거래장터는 우수 지역 특산물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개막식에서 포항시 이강덕 시장은 “해양관광과 해양스포츠 활성화를 통해 환동해 중심 창조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포항시에서 올해 첫 대회가 열림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대회 개최에 의미를 부여했다. 

또한 “이번 대회가 자연의 위대함을 전하는 해양스포츠인 요트의 매력을 제대로 뽐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선수들의 선전과 안전을 당부하며 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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