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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국회내륙철도포럼 21일 정기 간담회 열린다

이철우,"낙후된 내륙 지방 발전 위해 내륙 철도 조기 건설 돼야"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7/20 [11:35]

국회내륙철도포럼 21일 정기 간담회 열린다

이철우,"낙후된 내륙 지방 발전 위해 내륙 철도 조기 건설 돼야"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7/20 [11:35]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내륙철도의 조기건설을 목적으로 정부와 국회가 정기적으로 만나 머리를 맞대고 있는 ‘국회내륙철도포럼 간담회가 21일 오전 9시 국회 의원회관 201호(제1간담회의실)에서 열린다.

 

이철우 국회의원(새누리당, 경북 김천)이 회장을 맡고 있는 이 포럼에는 유일호 경제부총리,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 등 중앙정부 및 내륙철도 관련 지역 국회의원과 지자체장이 모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내륙철도포럼’ 회장을 맡고 있는 이철우 의원은 “우리나라의 철도 교통망은 경부선과 호남선을 축으로 발전해 상대적으로 국토의 중앙인 내륙지방은 교통 인프라 미흡으로 낙후된 지방도시가 됐다”며 “대통령 공약사업인 내륙철도 사업을 조속히 진행하여 국토의 중심 동맥을 잇고 낙후된 내륙지방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이어 “공사가 진행 중인 중부내륙선의 원활한 사업진행을 위한 예산 투입과 남부내륙선의 조속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특히 춘천-속초간 철도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따라 남부내륙선도 조만간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국회내륙철도포럼은 지난 2013년 중부내륙선과 남부내륙선이 지나는 지역의 국회의원이 모여 결성한 포럼으로 정부와 함께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함으로써 내륙철도의 조기 건설에 힘을 모으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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