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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해경, 차량 해상 추락 탑승자 모두 구조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2/27 [14:53]

포항해경, 차량 해상 추락 탑승자 모두 구조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2/27 [14:53]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오윤용)는 27일 오전 9시 6분께 포항 송도 모래부두에서 차량이 해상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으며 탑승자 2명 모두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다.

 

27일, 포항해경에 따르면 이모씨(남, 57년생, 포항거주), 유모씨(남, 68년생, 포항거주)가 27일 오전 9시 5분께 송도부두에서 운전과실로 그랜저차량과 함께 해상으로 추락했다고 전했다.

 

송도 모래부두 맞은편에 정박 중인 해양경찰 경비함정에서 순찰 중이던 의경이 ‘사람 살려’ 구조요청 소리를 맨 처음 듣고 해경 무선통신으로 실시간으로 상황을 전파했고 인근에 있던 해경구조대가 1분만에 현장에 도착해 익수자 2명을 무사히 구조했다.

 

▲ 구조 모습     ©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제공


포항해경 관계자는 “익수자 2명 모두 건강에 이상이 없으며 현재 포항해경안전센터에서 체온유지 중이고 안정을 되찾는 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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