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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농사꾼 걸음마 떼다

영농정착교육 수료식 개최…153명’ 영주시 영농정착교육 수료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11/08 [16:55]

초보농사꾼 걸음마 떼다

영농정착교육 수료식 개최…153명’ 영주시 영농정착교육 수료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11/08 [16:55]

【브레이크뉴스 영주】김가이 기자= 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주성돈)는 안정적인 귀농·귀촌을 꿈꾸는 초보농부들의 영농정착을 위한 ‘2017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교육’을 마치고 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 대교육관에서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이날 수료식은 준비반과 적응반으로 나누어 지난 3월 10일부터 시작해 각 과정별 8회 50시간의 교육을 이수한 153명에게 수료증과 교육이수확인서를 수여했다.

 

▲ 신규농업인 영농정착교육 수료식 모습     © 영주시 제공

 

교육과정은 영주시로 새로운 인구 유입과 귀농·귀촌을 통해 새로운 인생2막을 시작하려고 하는 도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각 분야별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영농 초보자를 대상으로 영주시의 귀농지원 절차 및 요건, 농지구입 시 필요한 생활법률, 기초적인 작물재배기술과 관내외 사업장 견학을 통해 안정적인 영농정착에 필요한 정보와 애로사항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과정을 수료한 한 교육생은 “영주는 인삼, 한우, 사과, 포도 등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특산품이 많고 영농기술도 잘 보급되어 있는 것 같다”며 “그동안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농장관리에 자신감을 얻게 되었으며 앞으로 지역 특성과 기후변화에 대응한 주 작목을 선택해 제2의 인생을 설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규농업인들에 대한 교육 강화와 다양한 정착 지원 정책을 확대해 모범적인 영농정착 모델 구축을 통해 영주시를 귀농중심지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교육 수료 후에도 SNS나 정보교류 공간을 만들어 귀농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인적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신규농업인간 연대감을 조성해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고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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