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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영주】김가이 기자= 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주성돈)는 영주 축산 명품화를 위한 ‘2018년 축산분야 시범사업’ 대상 농가 선정을 위해 22일까지 해당 농가 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2018년 축산분야 시범사업’은 총 4억6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등검은말벌 유인포살 방제기술 시범 사업 등 5개 사업으로 추진된다.
세부사업은 △등검은말벌 유인포살 방제기술 시범사업 △가축분뇨 퇴액비 이용 사료작물 안정생산 기술보급 시범사업 △동물복지형 산란계 사육시설개선 계란품질 향상기술시범사업 △혹서기 육계사 냉음용수 급수시스템 활용기술 시범사업 △곤충산업 선도농가 육성 시범사업 등이다.
특히 올해 축산농가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은 △열화상카메라를 이용한 질병진단 △한우번식우 수정 28일 이후 혈액 채취로 조기임신진단 △번식효율향상을 위한 번식장애 및 계획번식사업 △축산과학원협력 1:1 맞춤형 종합컨설팅사업 등과 귀농·귀촌인 중 축산업을 시작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교육은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시범사업별로 해당 농가의 신청을 받아 2월초 농업기술센터 및 외부 농업전문가들로 구성된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심의를 거쳐 사업농가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별 지원 자격, 사업규모 등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사업 담당별로 문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관내 농업인 및 농업단체 등 신청대상자는 사업별로 검토 후 기한 내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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