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장세용 시장 취수원 이전에 대해 입열다

낙동강 맑은 물 공급 차원서 폐수 무방류시스템 도입 합의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11/05 [23:26]

장세용 시장 취수원 이전에 대해 입열다

낙동강 맑은 물 공급 차원서 폐수 무방류시스템 도입 합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11/05 [23:26]

【브레이크뉴스 구미】이성현 기자= 장세용 시장이 대구취수원 이전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장 시장은 전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5일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공식적 자리인 정례회의에서 시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취수원 이전과 관련해 공개적으로 입을 열었다.

 

그동안 그는 권영진 시장과도 취임 전 회동을 갖고 취수원 이전 문제는 구미시장이 결정할 사항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대구시가 구미시민들을 설득할 것과 대구시에서 구미시민을 몰아붙이지 말것을 항의해 왔다.

 

그러면서  “지난 10월 18일 국무총리와 대구시장, 울산시장, 구미시장, 환경부 관계자가 참석한 비공개 오찬에서는 낙동강 전수계의 물관리 위한 통합적인 용역시행과 취수원 이전이 아닌 폐수 무방류시스템 도입을 위한 기술용역 시행에 대하여 합의한 바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는 대구 취수원 문제가 아니라 대구, 구미, 울산, 부산 등 낙동강 전반에 걸친 맑은 물 공급 차원의 합의였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5일 국회 예결위에서 이낙연 국무총리는 “취수원 이전이 수년 동안 안됐기 때문에 그에 대한 대안으로 합의한 것이 무방류시스템의 기술용역이고, 그것만으로 안 되기 때문에 낙동강 수계 전체에 대한 물관리 용역까지 포함하게 됐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장세용, 대구취수원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