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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남유진,총리 미팅 제안 거절한 바 없어

대구취수원 문제 함께 풀자는 이 총리 제안에 전향적 입장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9/25 [14:50]

남유진,총리 미팅 제안 거절한 바 없어

대구취수원 문제 함께 풀자는 이 총리 제안에 전향적 입장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9/25 [14:50]

【브레이크뉴스 】이성현 기자= 남유진 구미시장이 대구취수원 문제를 위한 이낙연 총리의 미팅제안을 거절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와 관련해 25일 성명을 내고 "(아낙연)총리의 미팅제안을 거절한 바 없다"고 못박으며 "총리가 다시 제안을 해 오면 당연히 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대구취수원 이전을 국무총리가 주도하고 추진하는 것에 전향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따라서 이제까지 풀리지 않던 취수원 문제가 풀릴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25일 긴급 성명을 발표하고, 대구취수원 이전 문제에 대하여 자신이 가로막고 있는 듯 보도하는 일부 언론을 의식한 듯 “국무총리의 대구취수원 이전과 관련한 회동제안을 거절한 바 없다”고 밝히면서 “취수원 이전 문제를 지역 국회의원과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만나 상의하는 등 전향적인 입장을 국무총리실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남 시장은 이날 총리의 미팅 제안 거절 소문과 관련해 오고간 사실을 비교적 상세하고 구체적으로 적시했다. 이낙연 국무총리의 대구취수원 이전 관련 미팅 제안을 거절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 및 소문은 사실이 아님을 강조하기 위한 일환으로 풀이된다.

 

그는 “이낙연 총리께서 직접 내게 전화를 걸어 대구취수원 이전과 관련해 협조를 당부했다”는 말을 곁들이며 “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와 장석춘 국회의원(백승주 국회의원은 외국 출장 중)이 모여 긴급 회동을 갖고 대구 취수원 이전과 관련해 전향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나는) 대구취수원이 어떻게든 잘 해결이 되기를 바라는 입장은 변함이 없다”며 “총리실의 미팅제안을 거절한 적이 없으며 만약 다시 회동 제안이 온다면 당연히 응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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