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지하철 차량 기지 이전 "속도낸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5/04/25 [06:19]

대구지하철 차량 기지 이전 "속도낸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5/04/25 [06:19]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대구광역시는 도시철도 1호선 월배·안심 차량기지의 달성군 이전에 속도가 붙고 있다. 

 

대구시는 노선 연장과 관련해 지난 14일 민간 제안서를 접수했고, 22일에는 대구교통공사에서 민간제안 검토·평가 심의회를 개최했다.

 

▲ 안심기지 전경   © 대구시 제공


대구시는 민간제안 검토·평가 심의회를 통해 대구메트로파트너스㈜를 최초 제안자로 선정했다.대구메트로파트너스는 HDC현대산업개발㈜, ㈜신한은행, ㈜서현 등이 포함되어 있다.

 

대구메트로파트너스㈜에 따르면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방식으로 대구도시철도 1호선을 달성군 제2국가산단까지 연장해 2개 역사를 신설하고, 월배 및 안심 차량기지를 달성군 내로 통합 이전하는 것으로 법령 및 정책적·형식적 요건을 갖췄다는 평가다. 

 

대구시는 이 제안서에 대해 전문가의 사전검토를 거쳐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에 민자 적격성 조사를 의뢰해 내년까지 경제성 및 적격성 분석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 월배차량기지   © 대구시 제공

 

사업의 민자 적격성 분석 결과 타당성이 확보되면 2027년 제3자 제안공모를 통해 사업시행자 지정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하반기에 착공해 2032년까지 이전을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시민들의 숙원인 월배·안심 차량기지 이전과 도시철도 연장을 적기에 추진하면서도 재정 부담이 최소화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대구광역시는 기업지원과 도시공간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미래 첨단도시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대구시, 차량기지, 안심, 월배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