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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대구시당이 17일 오후2시 당사5층 대강당에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6·2지방선거전에 돌입했다. 한나라당 대구시당은 6·2지방선거 선거대책기구 구성이 완료됨에 따라 이날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서상기 대구선대위원장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대구경북의 승리는 전국적인 승리를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으며 주성영 총괄본부장은 “야당이 이번 선거를 두고 MB정권 심판론을 주창하지만 누가 누구를 심판할 자격이 있는 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서상기 시당선대위원장과 주성영 총괄본부장으로 출범하는 대구시당선거대책위원회는 기존 시당 및 당원협의회 전 위원회를 선거대책기구로 전환했다. 특히 20, 30대 유권자들의 표심을 얻기 위해 젊은이들과 함께하는 하이파이브 유세단을 구성해 젊은이들의 선거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시당선대위 산하 대구시장선거대책본부는 '더 큰 대구 만들기'를 위해 시민역량을 결집하는데 초점을 맞춰 300여명으로 구성됐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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