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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이전부터 당선이 유력하게 예상되던 무소속 서중현 서구청장 후보의 당선이 유력해졌다. 밤 11시30분 현재 서 후보는 65.9%의 득표율을 기록해 한나라당 강성호 후보 34.1%에 비해 상당한 표 차로 앞서나가고 있다. 한나라당 대구선대위가 중점 전략지역으로 삼아 막대한 지원을 펼쳤지만 서구 유권자들의 표심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분석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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