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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래 후보 선거결과에 진한 아쉬움 표명

‘아우성치면서도 한나라당 습관적 선택’ 지적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0/06/02 [21:59]

조명래 후보 선거결과에 진한 아쉬움 표명

‘아우성치면서도 한나라당 습관적 선택’ 지적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0/06/02 [21:59]
 
▲ 진보신당 조명래 대구시장 후보    
진보신당 조명래 대구시장 후보가 방송3사와 YTN의 출구조사와 예측조사 결과가 발표되자 패배를 일찌감치 인정하고 9시경 아쉬움을 나타내는 논평을 냈다.

조 후보는 ‘서민과 복지의 행복한 만남은 대구에서 정말 불가능할까’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이번 지방선거는 한나라당 일색의 대구에서도 이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면서 “척박한 땅에서 자란 푸성귀로, 잘 차려진 밥상을 펼칠 날이 멀지 않았다”면서 진보신당의 미래를 밝게 전망했다.

조 후보는 진보신당을 두고 대부분의 시민들이 ‘이회창이 만든 당이냐’고 물을 만큼 낯선 정당이었고 부자에게 맘껏 퍼주는 것은 ‘경제살리기’가 되고, 아이들에게 무상으로 밥상을 차려주자는 바램은 ‘좌파’가 되는 철학빈곤의 대구에서 나름 선전했다고 자평했다.

조 후보는 진한 아쉬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조 후보는 “시민들이 못살겠다고 아우성치면서도 경제실패, 안보무능의 한나라당을 다시 선택했다”면서 “(한나라당을)습관적으로 선택하는데 대해 회의하는 목소리도 들린다”고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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